당뇨, 혈압으로 인해 익상편이 발생할 가능성은 거의 없습니다.
다수의 연구들에서 당뇨, 혈압과 익상편 발생과의 관련성을 연구했는데 관련이 없다는 결론을 보였습니다. |
익상편 예방을 위해서는 자외선을 차단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주변 각막이나 각막 윤부의 만성적인 자극 혹은 염증 또한 익상편 발생의 위험인자이므로 눈을 비비지 않아야합니다.
예방을 위한 특별한 약이나 음식은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 |
익상편의 재발 주기가 정해져 있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익상편이 두꺼운 경우 재발이 많고, 위축성의 군날개는 재발이 적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따뜻하고 건조한 기후, 적도 근방에 사는 사람에게 호발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익상편 발생에 가족력도 영향을 끼친다고 알려져 있으며, p53 유전자 돌연변이가 있는 경우 수술 후에도 재발률이 높다고 합니다. |
심한 익상편의 경우 합병증을 야기할 수 있습니다. 중심 각막을 침범하여 시야를 가리거나,
각막 모양의 변형을 일으켜 난시를 유발한다면 시력 저하가 발생합니다.
익상편 몸체 부분이 내안각이나 외안각 부위와 심하게 유착된 경우
눈 움직임에 제한을 주어 눈동자를 움직이기 힘들 수 있습니다. |
사시 자체가 유전되기 보다는 사시가 발생할 수 있는 요인이 유전된다고 알려져 있으며,
이외 환경적 요인과 같은 여러 복합적 요소에 의해 사시가 발생합니다.
사시의 알려진 원인으로는 굴절이상, 선천백내장, 망막이상, 눈질환, 외상, 뇌성마비와 같은 뇌질환 등이 있습니다. |
사시 치료에 좋은 음식이나 식습관은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 |
사시 종류에 따라서 경과가 다르지만 시력이 발달하는 어린 나이에 사시가 있을 경우에는
늦게 치료하면 시력 발달이 제대로 되지 않아 약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양안시와 입체시에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어른의 경우 사시로 인해 복시 등의 문제가 생길 수 있어 수술적 치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
사시는 어떤 물체를 주시할 때 한쪽 눈의 시선은 그 물체를 향해 있지만, 다른 눈은 안쪽 또는 바깥쪽으로 돌아가거나
위 또는 아래로 돌아가는 경우를 말합니다.
항상 눈이 돌아가 있을 수 있지만 가끔 돌아간 눈이 어느 순간 정면을 주시하기도 하고 정면을 주시하던 눈이 돌아가기도 합니다.
한쪽 눈을 가렸을 때, 반대 눈이 돌아가는 경우를 사위라고 합니다.
사위의 경우 일상생활에서는 영안시가 가능하고 안구가 제 위치에 있습니다. |
결막모반은 눈의 흰 눈동자, 즉 결막에 생기는 것이고 라섹이나 라식 등의 굴절 수술은 눈의 검은 눈동자,
각막 위에서 진행하게 되므로 부위가 전혀 다릅니다. |
재발의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결막모반 레이저 제거술 후 자외선을 피하시라고 안내드립니다.
그 외 미세먼지, 바람, 외상 등이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먼지나 바람이 많은 환경에서 작업 시
보안경을 착용하시고 눈을 비비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재발 주기가 정해져 있는 것은 아닙니다. |